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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여름에 떠나는 아일랜드 더블린 여행은 어떨까? (옷차림과 날씨, 준비해야 할 것들)

by record-99 2026. 2. 23.

아일랜드 더블린 7월 여행을 준비하는 여름 휴가객과 일반 여행자를 위한 완벽 가이드입니다. 변덕스러운 날씨에 대비하는 똑똑한 옷차림부터 2026년 최신 교통 정보, 꼭 챙겨야 할 필수 준비물, 그리고 현지인이 강력 추천하는 숨은 명소와 쇼핑 리스트까지, 쾌적하고 완벽한 더블린 여행을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모든 꿀팁을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7월 아일랜드 더블린 평균 기온 & 날씨 (지역별 날씨 비교 표 포함)

아일랜드 더블린 7월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다면, 한국의 덥고 습한 찜통더위와는 전혀 다른 쾌적하고 선선한 피서지를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공신력 있는 기상청 데이터 및 2026년 현지 최신 기상 정보에 따르면, 더블린의 7월 평균 최고 기온은 약 19°C에서 20°C 사이를 기록하며, 최저 기온은 11°C에서 12°C 수준에 머뭅니다. 이는 한국의 화창한 5월 중순이나 10월 초순의 가을 날씨와 매우 흡사하여, 땀을 흘리지 않고 쾌적하게 시내 도보 여행과 야외 활동을 즐기기에 최적의 조건을 자랑합니다.

하지만 아일랜드 날씨를 논할 때 절대 빠질 수 없는 수식어가 바로 '하루 안에 존재하는 사계절'입니다. 아침에는 눈부시게 맑은 햇살이 내리쬐다가도, 점심시간이 되면 갑작스럽게 먹구름이 몰려와 보슬비가 내리고, 오후에는 다시 언제 그랬냐는 듯 무지개와 함께 청명한 하늘이 드러나는 변덕스러운 날씨가 매일같이 반복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따라서 7월이 동남아시아처럼 명확한 우기(Monsoon)는 아니지만, 북대서양 기후의 영향을 받아 산발적인 소나기가 매우 자주 내리는 편이라는 사실을 반드시 염두에 두고 여행을 준비해야 합니다.

여름철 더블린 여행이 가진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는 바로 엄청나게 긴 일조시간입니다. 위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곳에 위치한 지리적 특성 덕분에 7월에는 밤 9시 30분이 넘어서야 서서히 해가 지기 시작합니다. 거의 백야에 가까울 정도로 긴 낮 시간 덕분에 하루를 아주 길고 알차게 사용할 수 있어, 짧은 일정으로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한 여행 시기입니다. 다만, 일교차가 크기 때문에 해가 지고 난 후에는 제법 쌀쌀한 기운이 감돌 수 있다는 점을 참고하여 저녁 일정을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일랜드의 다른 주요 도시들과 날씨를 비교해보면, 수도인 더블린은 동해안에 위치하여 서해안 도시들보다 상대적으로 비가 적게 내리고 조금 더 온화한 편에 속합니다. 반면, 서부의 골웨이(Galway)나 남부의 코크(Cork) 지역은 대서양에서 불어오는 습한 비바람을 직접 맞기 때문에 더블린보다 강수 확률이 훨씬 높고 체감 온도가 낮습니다. 아일랜드 전국 일주를 계획하고 있다면 지역별 미세한 기후 차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도시명 (지역) 7월 평균 최고 기온 7월 평균 최저 기온 7월 평균 강수일수 날씨 특징
더블린 (동부) 19°C ~ 20°C 11°C ~ 12°C 약 10일 ~ 11일 전국에서 가장 건조하고 온화함, 짧은 소나기 잦음
골웨이 (서부) 17°C ~ 18°C 12°C ~ 13°C 약 15일 ~ 16일 대서양 바람이 강함, 잦은 비와 안개 주의
코크 (남부) 18°C ~ 19°C 11°C ~ 12°C 약 12일 ~ 13일 대체로 온화하나 해안가 바람으로 체감온도 낮음
 

7월의 화창한 아일랜드 더블린, 리피 강과 하프니 교의 활기찬 여름 풍경 사진

7월 아일랜드 더블린 옷차림 & 우기 여부 주의사항

7월 아일랜드 더블린 여행 시 여행객들이 가장 크게 고민하는 부분이 바로 옷차림일 것입니다. 단순히 '여름 휴가'라는 단어만 생각하고 한국에서 입는 얇은 반팔 티셔츠와 짧은 반바지, 샌들만 챙겨간다면, 매서운 북대서양 바람과 예고 없이 내리는 비에 크게 당황하며 여행 내내 추위에 떨 수 있습니다. 아일랜드 현지인들이 입을 모아 강조하는 가장 핵심적인 옷차림 전략은 바로 '얇은 옷을 여러 겹 겹쳐 입어 온도 변화에 즉각 대응하는 레이어드(Layered) 룩'입니다.

낮 시간대 구름이 걷히고 햇살이 강하게 내리쬘 때는 얇은 반팔이나 통기성이 좋은 긴팔 셔츠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따뜻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펍(Pub)이나 박물관 등 실내 그늘에 들어가거나, 갑자기 먹구름이 끼고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체감 온도가 순식간에 급감하므로, 입고 벗기 수월한 얇은 가디건, 후드 집업, 니트 스웨터, 혹은 얇은 경량 패딩 조끼를 외출 시 반드시 지참해야 합니다. 날씨의 변동성이 워낙 크기 때문에 큰 부피의 두꺼운 외투 하나보다는 얇은 옷 여러 개가 압도적으로 실용적입니다.

특히 아일랜드의 비는 한국의 장마철처럼 양동이로 붓듯 쏟아지기보다는 미스트처럼 흩날리듯 내리거나 갑작스럽게 짧은 소나기 형태로 지나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게다가 빌딩 사이로 부는 돌풍이 잦아 우산을 쓰면 쉽게 뒤집어지거나 금방 부러지기 일쑤입니다. 따라서 숙련된 여행자들은 우산 대신 완벽한 방수 기능과 후드(모자)가 달린 바람막이 재킷이나 경량 레인코트를 교복처럼 착용합니다. 더블린 거리를 걷다 보면 현지인들이 비가 와도 우산을 쓰지 않고 모자만 푹 눌러쓴 채 걸어가는 모습을 쉽게 목격할 수 있습니다.

하의의 경우, 활동성이 좋은 긴바지나 신축성 있는 청바지, 슬랙스가 가장 무난하며, 굳이 반바지나 원피스를 입고 싶다면 서늘한 아침저녁을 대비해 살이 비치지 않는 두꺼운 스타킹이나 레깅스를 추가로 챙기는 것이 현명합니다. 또한 수백 년 된 돌길(코블스톤)이 보존된 유럽 구시가지 특성상 도보 이동이 매우 많으므로, 밑창이 얇은 구두나 샌들보다는 발이 편안하고 가벼운 방수 트레킹화, 혹은 쿠션감이 뛰어난 런닝화를 착용하는 것을 적극 권장합니다. 비에 젖은 돌바닥은 매우 미끄러울 수 있으므로 밑창의 접지력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맑은 날에는 구름이 없어 자외선이 직접적으로 닿기 때문에 선글라스와 챙 넓은 모자도 필수품에 속합니다.

 

여름 휴가객 필수 준비물 (체크리스트 포함)

성공적이고 안전한 아일랜드 더블린 여름휴가를 위해 출발 전 짐 싸기 단계에서 반드시 점검해야 할 필수 준비물 항목들입니다. 현지에서 급하게 구하기 어렵거나 비용이 비싼 물품 위주로 정리하였으니 꼼꼼히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첫 번째로 가장 중요한 여권 및 여행자 보험입니다. 한국 여권 소지자의 경우 2026년 현재 아일랜드 입국 시 관광 목적으로 최대 90일까지 무비자 체류가 가능하므로 별도의 비자 발급 스트레스가 없습니다. 단, 입국 심사 시 왕복 항공권이나 숙소 예약증을 요구할 수 있으니 영문 출력본이나 캡처 화면을 준비하세요. 또한, 아일랜드는 의료비가 상당히 비싼 국가에 속하므로 혹시 모를 사고나 질병에 대비해 보장 한도가 넉넉한 여행자 보험 가입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두 번째는 전자기기 및 어댑터입니다. 아일랜드는 영국과 동일하게 3개의 직사각형 핀이 있는 Type G (230V, 50Hz) 콘센트를 사용합니다. 한국에서 사용하는 220V 둥근 플러그는 꽂을 수 없으므로, 멀티 어댑터(변환 플러그)를 최소 2개 이상 챙겨가는 것이 좋습니다. 숙소에서 여러 기기를 동시에 충전해야 한다면 멀티탭을 하나 챙겨가는 것도 고수들의 짐 싸기 팁입니다.

세 번째는 건강과 피부를 지키기 위한 상비약 및 화장품입니다. 앞서 강조했듯 변화무쌍한 날씨로 인해 한여름에도 감기나 몸살에 걸리기 쉽습니다. 한국인 체질에 맞는 종합 감기약, 진통제, 소화제, 밴드는 넉넉히 준비하세요. 더불어, 서늘하고 바람이 많이 부는 기후 탓에 입술이 쉽게 트고 피부가 건조해질 수 있으므로 고보습 립밤과 핸드크림을 챙기고, 맑은 날 강렬한 햇살을 차단해 줄 SPF 30 이상의 자외선 차단제(선크림)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더블린 7월 여행 필수 체크리스트 요약

  • 여행 서류: 여권 (만료일 6개월 이상 필수), 영문 왕복 항공권 예약증, 영문 숙소 바우처, 여행자 보험 가입 증명서
  • 결제 수단: 해외 결제 수수료가 면제되는 트래블 카드 (트래블로그, 트래블월렛 등 컨택트리스 탭투페이 지원 카드 필수), 비상용 유로화(€) 현금 약간
  • 의류 및 잡화: 방수 후드 바람막이, 겹쳐 입을 얇은 긴팔 및 가디건, 도보용 방수 운동화, 접이식 장바구니 (현지 마트 비닐봉투 유상 제공)
  • 전자기기: Type G 멀티 어댑터, 보조배터리 (지도 검색 등 스마트폰 사용량 증가 대비)
  • 개인위생/상비약: 고보습 립밤, 선크림, 종합 감기약, 지사제, 소화제 (유럽 음식 적응 대비)
 

 

현지인이 추천하는 여행 꿀팁 & 쇼핑 아이템

더블린을 일반적인 관광객의 시선이 아닌, 현지인처럼 똑똑하고 알차게 즐기기 위해서는 몇 가지 유용한 꿀팁과 쇼핑 정보를 미리 숙지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먼저 교통 팁입니다. 2026년 최신 요금 규정에 따르면, 대중교통 이용 시 현금 결제보다 립 카드(Leap Card)를 사용하는 것이 압도적으로 저렴합니다. 성인 기준 립 카드로 결제 시 'TFI 90분 요금(TFI 90 Minute Fare)'이 단돈 2.00 유로이며, 이 시간 내에는 더블린 시내버스, 루아스(Luas, 트램), 다트(DART, 통근열차)를 횟수 제한 없이 자유롭게 환승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하루 종일 타도 최대 6.00 유로까지만 과금되는 '일일 상한제(Daily Cap)'가 적용되어 여행경비를 대폭 절약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에 'TFI Live' 앱을 설치하면 실시간 버스 도착 시간과 경로 검색을 쉽게 할 수 있어 길을 잃을 염려가 없습니다.

더블린에서 놓칠 수 없는 또 하나의 즐거움은 바로 독특한 쇼핑 아이템들입니다. 첫 번째 추천 아이템은 아일랜드 서부 아란 제도에서 유래한 아란 스웨터(Aran Sweater)입니다. 100% 양모로 짜여 뛰어난 보온성과 방수성을 자랑하는 이 스웨터는 여름에 구매하기엔 다소 더워 보일 수 있으나, 더블린의 쌀쌀한 저녁에 바로 걸쳐 입기 좋고 한국의 겨울을 대비한 훌륭한 기념품이 됩니다. 두 번째는 현지인들이 사랑하는 국민 초콜릿 버틀러스 초콜릿(Butler's Chocolates)입니다. 매장에 방문해 커피 한 잔을 주문하면 고급 프랄린 초콜릿 하나를 무료로 제공하는 훈훈한 인심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물론, 아일랜드 하면 절대 빠질 수 없는 주류 쇼핑도 필수 코스입니다. 흑맥주의 대명사 '기네스 스토어하우스'에서는 갓 뽑아낸 세상에서 가장 신선한 흑맥주를 맛본 후, 이름이 새겨진 전용 유리잔이나 세련된 빈티지 굿즈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또한, 부드러운 목 넘김이 일품인 아일랜드 위스키(Irish Whiskey)의 양대 산맥인 제임슨(Jameson)이나 틸링(Teeling) 증류소를 방문하여 시중 마트에서는 구하기 힘든 한정판 위스키 리저브를 구매하는 것도 술을 사랑하는 여행자들에게는 잊지 못할 경험이 될 것입니다.

추천 명소 & 쇼핑 스팟 추천 포인트 및 특징 구글 지도 링크 (클릭 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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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더블린 여행 FAQ (자주 묻는 질문 8가지)

여행 준비 단계에서 많은 분들이 공통적으로 궁금해하시는 사항들을 모아 객관적이고 정확한 사실(Fact)을 바탕으로 답변해 드립니다.

Q1. 대한민국 국적자는 아일랜드 입국 시 비자가 필요한가요?
A1. 아니요, 필요하지 않습니다. 2026년 규정 기준, 한국 여권 소지자는 순수 관광 목적일 경우 최장 90일까지 무비자로 아일랜드 입국 및 체류가 가능합니다. 입국 심사대에서 왕복 항공권을 제시하면 됩니다.

Q2. 더블린에서는 어떤 화폐를 사용하나요? 환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A2. 아일랜드 공화국(Republic of Ireland)의 공식 통화는 유로(Euro, €)입니다. 바로 위쪽에 위치한 북아일랜드(벨파스트 등)로 넘어가면 영국 파운드(GBP)를 사용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유로 환율은 시기에 따라 변동되나 대략 1유로에 1,450원~1,500원 사이를 오가므로 여행 전 실시간 환율을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Q3. 아일랜드에도 팁(Tipping) 문화가 존재하나요?
A3. 미국의 의무적인 팁 문화와는 조금 다릅니다. 일반적인 펍(Pub)에서 바텐더에게 직접 술을 받아오는 경우에는 팁을 주지 않아도 무방합니다. 하지만 종업원이 테이블로 서빙해 주는 레스토랑의 경우, 서비스 차지가 영수증에 포함되어 있지 않다면 총액의 10~15% 정도를 팁으로 테이블에 남겨두거나 카드 결제 시 추가하는 것이 매너입니다.

Q4. 관광객에게 더블린의 치안은 안전한 편인가요?
A4. 전반적으로 유럽 내에서 치안이 양호한 국가에 속합니다. 하지만 사람이 붐비는 템플 바 구역이나 오코넬 거리(O'Connell Street) 주변에서는 소매치기가 빈번하게 발생하므로 귀중품 관리에 신경 써야 합니다. 또한, 북쪽 내륙 구역 등 인적이 드문 곳은 늦은 밤 혼자 걷는 것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Q5. 식당이나 숙소에서 수돗물을 바로 마셔도 되나요?
A5. 네, 아일랜드의 수돗물(Tap water)은 엄격한 수질 검사를 거치기 때문에 식수로 사용해도 안전합니다. 식당에서 "Tap water, please"라고 하면 무료로 얼음물을 제공합니다. 다만 미네랄 성분 차이로 배탈이 날까 걱정되거나 석회수가 꺼려진다면 생수(Bottled water)를 사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Q6. 대중교통 이용 시 현금 결제가 가능한가요?
A6. 더블린 버스 탑승 시 현금 결제가 가능하긴 하지만, 오직 '동전'으로만 요금을 내야 하며 거스름돈을 주지 않아 매우 불편합니다. 따라서 공항이나 편의점에서 여행객용 립 카드(Leap Card)를 구매하여 충전식으로 사용하는 것이 요금도 훨씬 저렴하고 편리합니다.

Q7. 일요일에도 식당과 상점들이 정상 영업을 하나요?
A7. 대부분의 대형 마트와 시내 상점, 박물관들은 일요일에도 영업을 합니다. 다만 평일보다는 영업시간이 짧아 보통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만 문을 여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문 전 구글 지도에서 최신 영업시간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Q8. 현금은 얼마나 환전해 가는 것이 좋을까요?
A8. 아일랜드는 팬데믹 이후 카드 결제 시스템이 비약적으로 발전하여, 작은 노점상이나 로컬 카페에서도 컨택트리스(Tap to pay) 신용카드 결제가 보편화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거액을 환전할 필요 없이, 만약을 대비한 비상금 성격으로 50유로에서 100유로 정도의 소액만 환전하고 나머지는 수수료 없는 해외 결제용 트래블 카드를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라이브 음악과 기네스 맥주가 어우러지는 아일랜드 더블린 바의 아늑한 여름 저녁 분위기 사진